[공익활동] 국회에서 글로벌 권익 보호 및 문화 비즈니스 확대를 위한 연쇄 업무협약(MOU) 및 법률지원 위촉식 진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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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, 법무법인 광야입니다.
당 법인이 전폭적으로 지원하는 공익 네트워크인 한국외국인법률지원센터[센터장 : 양태정 변호사] 활동 관련 뉴스를 소개합니다.
지난 2026년 6월 5일(금), 대한민국 국회본관 귀빈식당에서 (사)한국외국인근로복지협회(이사장 최도권)의 주최 하에 글로벌 인권 복지망 구축 및 다문화 비즈니스 산업 발전을 위한 종합 업무협약(MOU)식이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.
안호영 국회의원 등 주요 정계 인사들의 축사 속에 진행된 이번 행사는, 당 법인의 주요 핵심 역량인 ‘글로벌 법률 공익 활동(Pro Bono)’과 ‘국제 문화·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 자문’이 어떻게 결합하여 시너지를 낼 수 있는지 증명하는 자리였습니다.
한국외국인법률지원센터는 이날 한자리에서 양대 글로벌 거점 인프라를 구축하는 연쇄 협약 및 위촉식을 진행하며 공신력을 한층 더 공고히 하였습니다.
PART 1. [외국인 권익 보호] 한국외국인법률지원센터 - 3자 업무협약
첫 번째 세션에서는 ‘한국외국인법률지원센터’와 ‘(사)한국외국인근로복지협회’, 그리고 글로벌 전문 언론사인 ‘재외동포신문’ 간의 3자 업무협약이 체결되었습니다.
주요 내용: 외국인 근로자의 임금체불, 산업재해, 출입국(비자) 등 사각지대에 놓인 법률 리스크를 구제하기 위한 ‘복지-언론-법률’ 통합 안전망 구축
이어서 진행된 두 번째 세션에서는 글로벌 다문화 교류의 영토를 넓히기 위한 ‘몽골 K-POP 진출을 위한 3자 업무협약(월드케이팝센터·케이컬쳐진흥원·몽골선진그룹)’이 연이어 체결되었습니다.
주요 내용: 아시아 전역으로 확장되는 K-POP 및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안정적인 해외 진출을 뒷받침할 B2B 법률 가이드라인 수립
특이 사항: 본 협약과 동시에 한국외국인법률지원센터가 해당 프로젝트의 공식 '법률지원 전담 기관'으로 선정되어 위촉장을 수여받았습니다. 이로써 센터는 향후 유관 단체들이 진행하는 한-몽 간의 문화 산업 교류 과정에서 발생하는 계약, 법적 리스크 관리 및 자문을 담당하게 됩니다.
이번 국회 행사는 국경 없는 법률 복지를 실현하는 공익적 책임과, 글로벌 문화 영토를 확장하는 산업적 지원이 어떻게 유기적으로 결합할 수 있는지 보여준 뜻깊은 자리였습니다. 다문화 사회로의 이행과 글로벌 비즈니스의 확장은 동전의 양면과 같기에, 한국외국인법률지원센터는 두 영역 모두에서 가장 선제적이고 단단한 법률 울타리를 제공하고자 합니다.
특히 K-POP 진출 프로젝트의 법률지원 기관으로 공식 위촉된 만큼, 더욱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문화와 법률이 상생하는 글로벌 비즈니스의 표준을 만들어 가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